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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4·16 세월호 참사 4년…‘국가배상책임’ 인정
해수부, 세월호 육상 운송 위한 2차 시험 작업 착수
입력 2017.04.06 (14:26) 수정 2017.04.06 (14:37) 사회
오늘(6일) 새벽까지 이뤄진 세월호 육상 이동 1차 시험이 실패한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보완 작업을 거쳐 이날 오후 2차 시험을 시작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후 2시 15분부터 선박 운송장비(모듈 트랜스포터)로 세월호를 들어올리는 시험을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 2시까지 1차로 세월호를 들어 올리는 시험을 했지만 세월호를 받치고 있는 33개의 리프팅 빔 가운데 1번에서 5번, 21번에서 27번 구간이 들리지 않아 시험을 중단했다.
  • 해수부, 세월호 육상 운송 위한 2차 시험 작업 착수
    • 입력 2017-04-06 14:26:50
    • 수정2017-04-06 14:37:07
    사회
오늘(6일) 새벽까지 이뤄진 세월호 육상 이동 1차 시험이 실패한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보완 작업을 거쳐 이날 오후 2차 시험을 시작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후 2시 15분부터 선박 운송장비(모듈 트랜스포터)로 세월호를 들어올리는 시험을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 2시까지 1차로 세월호를 들어 올리는 시험을 했지만 세월호를 받치고 있는 33개의 리프팅 빔 가운데 1번에서 5번, 21번에서 27번 구간이 들리지 않아 시험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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