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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내륙 곳곳 비…경기·영서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7.04.13 (07:20) 수정 2017.04.13 (07:5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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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입됐던 황사가 대기 중에 그대로 남았습니다.

이 황사 때문에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도·강원영서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되는데요.

다만, 수도권·강원영동·충청권· 전북·부산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건조 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중부와 영남에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까지 건조함이 이어지는 만큼 화재 사고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건조함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비 소식도 있습니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는 오후에 비가 살짝 내리겠고, 남부 내륙은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조금 낮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19도, 광주 21도, 대구 22도 예상됩니다.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오후 내륙 곳곳 비…경기·영서 미세먼지 ‘나쁨’
    • 입력 2017-04-13 07:29:04
    • 수정2017-04-13 07:53:19
    뉴스광장
어제 유입됐던 황사가 대기 중에 그대로 남았습니다.

이 황사 때문에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도·강원영서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되는데요.

다만, 수도권·강원영동·충청권· 전북·부산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건조 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중부와 영남에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까지 건조함이 이어지는 만큼 화재 사고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건조함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비 소식도 있습니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는 오후에 비가 살짝 내리겠고, 남부 내륙은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조금 낮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19도, 광주 21도, 대구 22도 예상됩니다.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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