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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현대적으로 재탄생한 전통 공예기술
입력 2017.04.13 (09:48) 수정 2017.04.13 (10:11)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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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일본의 전통 공예 기술과 현대적 쓰임새를 접목시킨 새로운 제품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커피콩을 가는 이 핸드밀은 오동나무 장롱을 제작하는 장인이 만들었습니다.

200분의 1 mm의 정밀도로 오동나무를 깎아서 만드는데요.

장롱 생산량이 점점 줄자 커피기기 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했습니다.

<인터뷰> 노모토 쓰요시(가모장롱협동조합 이사) : "오랜 세월 쌓아 온 전통 오동나무 장롱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이 전통 목각인형은 도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목각인형 산지로 유명한 미야기 현 나루코의 장인이 도장 제작 업체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기노시다 레이코(주부) : "평소에는 장식해 두다가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어서 편리해요."

현대적인 분위기의 이 조명은 에도 시대 때부터 전해져 오는 등롱 기술을 활용했습니다.

대나무를 실로 엮은 뼈대에 종이를 붙여서 만듭니다.

촛불 대신 LED 전구를 사용하는데 촛불처럼 불빛이 흔들리는 기능도 있습니다.
  • 日, 현대적으로 재탄생한 전통 공예기술
    • 입력 2017-04-13 09:49:50
    • 수정2017-04-13 10:11:49
    930뉴스
<앵커 멘트>

일본의 전통 공예 기술과 현대적 쓰임새를 접목시킨 새로운 제품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커피콩을 가는 이 핸드밀은 오동나무 장롱을 제작하는 장인이 만들었습니다.

200분의 1 mm의 정밀도로 오동나무를 깎아서 만드는데요.

장롱 생산량이 점점 줄자 커피기기 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했습니다.

<인터뷰> 노모토 쓰요시(가모장롱협동조합 이사) : "오랜 세월 쌓아 온 전통 오동나무 장롱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이 전통 목각인형은 도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목각인형 산지로 유명한 미야기 현 나루코의 장인이 도장 제작 업체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기노시다 레이코(주부) : "평소에는 장식해 두다가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어서 편리해요."

현대적인 분위기의 이 조명은 에도 시대 때부터 전해져 오는 등롱 기술을 활용했습니다.

대나무를 실로 엮은 뼈대에 종이를 붙여서 만듭니다.

촛불 대신 LED 전구를 사용하는데 촛불처럼 불빛이 흔들리는 기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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