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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환경오염물질 규정위반 업소 15곳 적발
입력 2017.04.13 (10:38) 수정 2017.04.13 (10:43) 사회
경기도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 2월 말부터 한 달 동안 경기북부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148곳을 점검해 규정을 지키지 않은 업소 15곳을 적발했다.

적발 내용을 보면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이행이 6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질·대기오염 방지시설 고장 방치 5건, 수질·대기오염 관련 시설변경 미신고 3건, 폐수 배출기준 초과 1건 등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관련법에 따라 처분하고, 인터넷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했다. 또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경미한 적발 4건에 대해서는 개선하도록 행정지도할 방침이다.
  • 경기북부 환경오염물질 규정위반 업소 15곳 적발
    • 입력 2017-04-13 10:38:09
    • 수정2017-04-13 10:43:48
    사회
경기도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 2월 말부터 한 달 동안 경기북부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148곳을 점검해 규정을 지키지 않은 업소 15곳을 적발했다.

적발 내용을 보면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이행이 6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질·대기오염 방지시설 고장 방치 5건, 수질·대기오염 관련 시설변경 미신고 3건, 폐수 배출기준 초과 1건 등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관련법에 따라 처분하고, 인터넷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했다. 또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경미한 적발 4건에 대해서는 개선하도록 행정지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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