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현실을 고발하는 영화 ‘지렁이’
입력 2017.04.13 (21:23) 포토뉴스
대한민국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 ‘지렁이’

배우 오예설(왼쪽부터), 윤학렬 감독, 김정균이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지렁이' 언론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지렁이'는 청소년 성범죄 피해를 당한 딸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자 울부짖는 장애인 원술(김정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현실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오예설·김정균, 아버지와 딸
배우 오예설(왼쪽)과 김정균이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지렁이' 언론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지렁이'는 청소년 성범죄 피해를 당한 딸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자 울부짖는 장애인 원술(김정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현실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영화 ‘지렁이’ 연출한 윤학렬 감독
연기 변신에 도전한 김정균
‘충무로 신예’ 오예설
 
  • 현실을 고발하는 영화 ‘지렁이’
    • 입력 2017-04-13 21:23:16
    포토뉴스

배우 오예설(왼쪽부터), 윤학렬 감독, 김정균이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지렁이' 언론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지렁이'는 청소년 성범죄 피해를 당한 딸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자 울부짖는 장애인 원술(김정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현실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배우 오예설(왼쪽부터), 윤학렬 감독, 김정균이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지렁이' 언론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지렁이'는 청소년 성범죄 피해를 당한 딸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자 울부짖는 장애인 원술(김정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현실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배우 오예설(왼쪽부터), 윤학렬 감독, 김정균이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지렁이' 언론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지렁이'는 청소년 성범죄 피해를 당한 딸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자 울부짖는 장애인 원술(김정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현실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배우 오예설(왼쪽부터), 윤학렬 감독, 김정균이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지렁이' 언론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지렁이'는 청소년 성범죄 피해를 당한 딸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자 울부짖는 장애인 원술(김정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현실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배우 오예설(왼쪽부터), 윤학렬 감독, 김정균이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지렁이' 언론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지렁이'는 청소년 성범죄 피해를 당한 딸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자 울부짖는 장애인 원술(김정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현실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