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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으로 변신한 전통무용·국악
입력 2017.04.15 (06:54) 수정 2017.04.15 (07:2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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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널리 알리려는 공연들이 관객을 찾아옵니다.

탈북인들의 적응 문제를 다룬 연극은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과제를 던져 줍니다.

다양한 문화가 소식, 김수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봉산 탈춤 속 '할멈'으로 변한 남자 무용수.

화려한 춤사위로 한국인의 낙천성과 여유를 보여줍니다.

우리 전통춤의 현대화를 추구하는 '한국무용제전'이 올해는 소통과 약속, 대통합이라는 주제로 찾아옵니다.

변신을 꾀한 국악 공연들도 찾아옵니다.

재즈밴드 프렐류드와 국악인 이희문이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 공연 '한국 남자'.

한국 사회가 규정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재즈와 민요로 풀어냅니다.

지난해,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에서 동서양의 완벽한 조화로 극찬을 받았던 무대가 다시 관객을 찾습니다.

국악기와 오케스트라의 협연.

여기에 국악인 김영임 씨의 독창적인 창법이 만났습니다.

김영임 씨는 소리 입문 45주년을 맞아 오는 6월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국 순회 공연을 펼칩니다.

남한 땅에서 북한을 그리워하는 탈북인 목란.

어디서나 이방인일 수밖에 없는 목란의 좌절과 비참한 여정을 통해 우리 사회의 갈등을 재조명합니다.

비극적 이야기지만, 탁 트인 무대구조와 노래, 코믹한 대사들로 지루할 새 없이 풀어냅니다.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 현대적으로 변신한 전통무용·국악
    • 입력 2017-04-15 06:56:26
    • 수정2017-04-15 07:25:2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우리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널리 알리려는 공연들이 관객을 찾아옵니다.

탈북인들의 적응 문제를 다룬 연극은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과제를 던져 줍니다.

다양한 문화가 소식, 김수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봉산 탈춤 속 '할멈'으로 변한 남자 무용수.

화려한 춤사위로 한국인의 낙천성과 여유를 보여줍니다.

우리 전통춤의 현대화를 추구하는 '한국무용제전'이 올해는 소통과 약속, 대통합이라는 주제로 찾아옵니다.

변신을 꾀한 국악 공연들도 찾아옵니다.

재즈밴드 프렐류드와 국악인 이희문이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 공연 '한국 남자'.

한국 사회가 규정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재즈와 민요로 풀어냅니다.

지난해,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에서 동서양의 완벽한 조화로 극찬을 받았던 무대가 다시 관객을 찾습니다.

국악기와 오케스트라의 협연.

여기에 국악인 김영임 씨의 독창적인 창법이 만났습니다.

김영임 씨는 소리 입문 45주년을 맞아 오는 6월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국 순회 공연을 펼칩니다.

남한 땅에서 북한을 그리워하는 탈북인 목란.

어디서나 이방인일 수밖에 없는 목란의 좌절과 비참한 여정을 통해 우리 사회의 갈등을 재조명합니다.

비극적 이야기지만, 탁 트인 무대구조와 노래, 코믹한 대사들로 지루할 새 없이 풀어냅니다.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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