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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그 너구리 맞니?”…‘도레’, ‘미파’의 폭풍 성장
입력 2017.04.15 (08:01) 방송·연예
매주 일요일 전 국민에게 역대급 귀여움을 선사하는 서언·서준이가 너구리와 역동적인 재회를 한다.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자녀 서언·서준이는 지난해 10월 만났던 너구리 '도레' '미파'와 다시 만났다. 사진 속 서언·서준이는 이동함 속에 있는 너구리의 눈높이에 맞춰 엎드려 있다. 얼른 너구리가 나오기를 바라는 듯한 쌍둥이의 모습이 귀엽다.

이어 서언·서준이의 몸집만큼 커다란 너구리가 시선을 강탈한다. 너구리에게 다정하게 청포도를 건네는 쌍둥이 형제의 모습은 '너구리 맘'이 되었던 쌍둥이를 생각나게 한다.


오랜만에 만난 너구리를 보고 서언·서준이는 반가워하면서도 커진 몸집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쌍둥이 형제의 기억 속 너구리는 생후 4개월의 아기 너구리였다. 하지만 오랜만에 재회한 너구리는 서언·서준이만큼 큰 덩치를 자랑했다.



서준이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제집처럼 구석구석 누비고 다니는 사고뭉치 너구리에게 "손들고 벌설래?"라고 다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서언·서준이는 이사한 뒤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기특한 빠기’의 생애 첫 심부름!


대박이는 생애 첫 나홀로 심부름에 도전한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 대박(본명 이시안)이는 과연 첫 심부름을 잘 해낼 수 있을까.


공개된 사진 속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멀리 떨어진 채 뒤돌아서 아빠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작은 그릇을 꼭 쥐고 심부름을 할 준비를 마친 듯한 야무진 표정이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누군가에게 말을 거는 듯한 대박이의 모습은 심부름을 향한 열정까지 느껴지게 한다.

이날 설수대 삼남매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치즈 마을을 찾았다. 아빠는 구운 치즈를 꿀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는 정보를 전해듣고, 대박이에게 꿀 심부름을 시켰다.



항상 누나들과 함께했던 대박이에게는 혼자 하는 첫 심부름. 이미 심부름을 떠난 설아·수아 누나를 그리워하며 "떠라, 뚜아'를 애타게 부르던 대박이는 생애 첫 심부름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할 수 있다"를 외치며 자신감 넘치게 출발한 대박이가 몇 걸음 지나지 않아 난관에 봉착했다. 심부름을 하는 내내 "꿀~ 꿀 이떠요?"라며 '꿀바라기'가 된 대박이는 생애 첫 심부름 도전에 성공했을까.


너구리와 재회한 서언·서준이와 대박이의 생애 첫 심부름기는 4월 16일 오후 4시 50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덕션2] 문경림 kbs.petitlim@kbs.co.kr
  • “너희들 그 너구리 맞니?”…‘도레’, ‘미파’의 폭풍 성장
    • 입력 2017-04-15 08:01:51
    방송·연예
매주 일요일 전 국민에게 역대급 귀여움을 선사하는 서언·서준이가 너구리와 역동적인 재회를 한다.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자녀 서언·서준이는 지난해 10월 만났던 너구리 '도레' '미파'와 다시 만났다. 사진 속 서언·서준이는 이동함 속에 있는 너구리의 눈높이에 맞춰 엎드려 있다. 얼른 너구리가 나오기를 바라는 듯한 쌍둥이의 모습이 귀엽다.

이어 서언·서준이의 몸집만큼 커다란 너구리가 시선을 강탈한다. 너구리에게 다정하게 청포도를 건네는 쌍둥이 형제의 모습은 '너구리 맘'이 되었던 쌍둥이를 생각나게 한다.


오랜만에 만난 너구리를 보고 서언·서준이는 반가워하면서도 커진 몸집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쌍둥이 형제의 기억 속 너구리는 생후 4개월의 아기 너구리였다. 하지만 오랜만에 재회한 너구리는 서언·서준이만큼 큰 덩치를 자랑했다.



서준이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제집처럼 구석구석 누비고 다니는 사고뭉치 너구리에게 "손들고 벌설래?"라고 다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서언·서준이는 이사한 뒤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기특한 빠기’의 생애 첫 심부름!


대박이는 생애 첫 나홀로 심부름에 도전한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 대박(본명 이시안)이는 과연 첫 심부름을 잘 해낼 수 있을까.


공개된 사진 속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멀리 떨어진 채 뒤돌아서 아빠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작은 그릇을 꼭 쥐고 심부름을 할 준비를 마친 듯한 야무진 표정이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누군가에게 말을 거는 듯한 대박이의 모습은 심부름을 향한 열정까지 느껴지게 한다.

이날 설수대 삼남매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치즈 마을을 찾았다. 아빠는 구운 치즈를 꿀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는 정보를 전해듣고, 대박이에게 꿀 심부름을 시켰다.



항상 누나들과 함께했던 대박이에게는 혼자 하는 첫 심부름. 이미 심부름을 떠난 설아·수아 누나를 그리워하며 "떠라, 뚜아'를 애타게 부르던 대박이는 생애 첫 심부름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할 수 있다"를 외치며 자신감 넘치게 출발한 대박이가 몇 걸음 지나지 않아 난관에 봉착했다. 심부름을 하는 내내 "꿀~ 꿀 이떠요?"라며 '꿀바라기'가 된 대박이는 생애 첫 심부름 도전에 성공했을까.


너구리와 재회한 서언·서준이와 대박이의 생애 첫 심부름기는 4월 16일 오후 4시 50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덕션2] 문경림 kbs.petitl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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