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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북부서 규모 6.3 지진…“피해 규모 확인 중”
입력 2017.04.15 (19:07) 수정 2017.04.15 (19:23) 국제
현지시간 15일 오전 5시19분쯤 칠레 북부 항구도시 안토파가스타 인근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진앙은 북부 관광도시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동남쪽으로 약 69㎞ 떨어진 곳이며 진원 깊이는 128㎞로 나타났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 규모와 진원을 각각 6.2, 67㎞라고 설명했다.

정확한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 칠레 북부서 규모 6.3 지진…“피해 규모 확인 중”
    • 입력 2017-04-15 19:07:40
    • 수정2017-04-15 19:23:04
    국제
현지시간 15일 오전 5시19분쯤 칠레 북부 항구도시 안토파가스타 인근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진앙은 북부 관광도시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동남쪽으로 약 69㎞ 떨어진 곳이며 진원 깊이는 128㎞로 나타났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 규모와 진원을 각각 6.2, 67㎞라고 설명했다.

정확한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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