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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고요한 숲 속 깨우는 ‘불꽃 질주’
입력 2017.04.20 (08:21) 수정 2017.04.20 (08:5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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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꽉 막힌 도로, 생각만 해도 답답한 분들. 이 짜릿한 질주를 보며 기분전환 해보는 건 어떨까요?

거침없는 자동차 액션 현장부터 만나보시죠.

<리포트>

우렁찬 엔진 소리와 함께 최신 다목적 자동차가 산길을 내달립니다.

마치 잘 깔린 아스팔트 도로를 누비듯 험준한 바위 언덕까지 가뿐히 넘나드는데요.

오프로드 레이싱 챔피언 알제이 앤더슨이 미국 샌디에이고 동부 산악지대를 누비며 선 보인 모습입니다.

극한의 레이싱 묘기를 펼치고 싶어 수개월에 걸쳐 이곳의 목재소를 대규모 장애물 코스로 탈바꿈시키기까지 했다는데요.

별난 열정 덕분에 고요한 숲속이 역동적인 모터스포츠의 장으로 거듭났네요.
  • [핫 클릭] 고요한 숲 속 깨우는 ‘불꽃 질주’
    • 입력 2017-04-20 08:22:24
    • 수정2017-04-20 08:57:49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꽉 막힌 도로, 생각만 해도 답답한 분들. 이 짜릿한 질주를 보며 기분전환 해보는 건 어떨까요?

거침없는 자동차 액션 현장부터 만나보시죠.

<리포트>

우렁찬 엔진 소리와 함께 최신 다목적 자동차가 산길을 내달립니다.

마치 잘 깔린 아스팔트 도로를 누비듯 험준한 바위 언덕까지 가뿐히 넘나드는데요.

오프로드 레이싱 챔피언 알제이 앤더슨이 미국 샌디에이고 동부 산악지대를 누비며 선 보인 모습입니다.

극한의 레이싱 묘기를 펼치고 싶어 수개월에 걸쳐 이곳의 목재소를 대규모 장애물 코스로 탈바꿈시키기까지 했다는데요.

별난 열정 덕분에 고요한 숲속이 역동적인 모터스포츠의 장으로 거듭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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