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지구촌 날씨] 일본 이바라키현 두 차례 지진 잇따라 발생
입력 2017.04.20 (10:58) 수정 2017.04.20 (11:02) 지구촌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일본 간토지방의 이바라키 현에서는 오늘 새벽 지진이 두차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각각 지진의 진도는 4.6과 5.0 정돈데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지만, 인근 지역에서는 진도 1에서 4정도의 흔들림이 있었고,

후쿠시마 현을 비롯한 떨어진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오늘 상하이는 약한 비가 내리겠고 낮기온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방콕은 매우 후텁지근 하겠고, 싱가포르는 요란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뉴델리는 오늘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기온 4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모스크바는 오늘 진눈깨비가 날리겠고,

로마는 대체로 맑은가운데 쌀쌀하겠습니다.

토론토는 가벼운 소나기가 지나겠고, 리마와 상파울루는 오늘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지구촌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일본 이바라키현 두 차례 지진 잇따라 발생
    • 입력 2017-04-20 10:43:13
    • 수정2017-04-20 11:02:24
    지구촌뉴스
일본 간토지방의 이바라키 현에서는 오늘 새벽 지진이 두차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각각 지진의 진도는 4.6과 5.0 정돈데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지만, 인근 지역에서는 진도 1에서 4정도의 흔들림이 있었고,

후쿠시마 현을 비롯한 떨어진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오늘 상하이는 약한 비가 내리겠고 낮기온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방콕은 매우 후텁지근 하겠고, 싱가포르는 요란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뉴델리는 오늘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기온 4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모스크바는 오늘 진눈깨비가 날리겠고,

로마는 대체로 맑은가운데 쌀쌀하겠습니다.

토론토는 가벼운 소나기가 지나겠고, 리마와 상파울루는 오늘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지구촌날씨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