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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스] ‘장애인 복지·안보’ 표심 잡기 행보 외
입력 2017.04.20 (12:43) 수정 2017.04.20 (13: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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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19일을 앞두고 후보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복지 공약을 발표하고 안보를 강조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KBS 토론 ‘안보·경제’ 격돌…날선 신경전

KBS가 주최한 대선 TV 토론에서 각 당 후보들은 안보와 경제 정책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특정 후보의 주도권 없이 난상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말싸움과 날선 신경전도 이어졌습니다.

“北과 대화 없다”…“테러 지원국 재지정 심사”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북한이 아태지역에서 가장 위험하다며 현시점에서 북한과의 대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북한을 테러 지원국으로 다시 지정하는 방안을 심사하고 있습니다.

‘용감한 부녀’ 방범창 뜯고 소녀 3명 구조

아버지와 딸이 불이 난 방에 갇혀있던 초등학생 3명을 극적으로 구조했습니다. 이 부녀는 방범창을 뜯어내고 연기로 가득 찬 반지하 방에서 소녀들을 차례로 구해냈습니다.

“정유라 한국 송환해야”…“항소할 것”

덴마크 법원은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한국으로 송환돼야 한다고 판결하고 다시 구금했습니다. 정 씨 측은 이 결정에 불복하고 고등법원에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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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20 12:45:45
    • 수정2017-04-20 13:02:37
    뉴스 12
대통령 선거 19일을 앞두고 후보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복지 공약을 발표하고 안보를 강조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KBS 토론 ‘안보·경제’ 격돌…날선 신경전

KBS가 주최한 대선 TV 토론에서 각 당 후보들은 안보와 경제 정책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특정 후보의 주도권 없이 난상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말싸움과 날선 신경전도 이어졌습니다.

“北과 대화 없다”…“테러 지원국 재지정 심사”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북한이 아태지역에서 가장 위험하다며 현시점에서 북한과의 대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북한을 테러 지원국으로 다시 지정하는 방안을 심사하고 있습니다.

‘용감한 부녀’ 방범창 뜯고 소녀 3명 구조

아버지와 딸이 불이 난 방에 갇혀있던 초등학생 3명을 극적으로 구조했습니다. 이 부녀는 방범창을 뜯어내고 연기로 가득 찬 반지하 방에서 소녀들을 차례로 구해냈습니다.

“정유라 한국 송환해야”…“항소할 것”

덴마크 법원은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한국으로 송환돼야 한다고 판결하고 다시 구금했습니다. 정 씨 측은 이 결정에 불복하고 고등법원에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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