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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남자, 권상우
입력 2017.04.20 (13:42) 수정 2017.04.20 (14:21) TV특종

KBS 2TV ‘추리의 여왕’에서 권상우가 거친 마약반 형사에서 세련된 댄디남으로 완벽 변신한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갑 대신 꽃을 들었다.

평소 투박한 항공점퍼에 얼굴에서 상처가 가실 날 없는 거친 야성 카리스마로 여심을 흔든 권상우가 완벽한 수트핏에 한 손에는 꽃을 들고 있어 근사한 프로포즈를 앞 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들게 한다.

예복처럼 보이는 깔끔한 정장에 단정하게 넘긴 머리까지 복장을 보면 의미 있고 중요한 일을 앞둔 듯 한데 권상우의 표정에서는 행복함이나 설레임은 전혀 느껴지지 않고 진지함과 심각함만이 전해져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게 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와 권상우의 아픈 과거 모습을 보여줘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켰고, 극 말미 검찰청 앞에서 권상우가 최강희의 남편인 윤희석의 멱살을 쥐고 주먹을 날리려는 모습이 그려져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오늘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휴먼 추리드라마 ‘추리의 여왕’ 6회는 오늘(20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꽃을 든 남자, 권상우
    • 입력 2017-04-20 13:42:05
    • 수정2017-04-20 14:21:51
    TV특종

KBS 2TV ‘추리의 여왕’에서 권상우가 거친 마약반 형사에서 세련된 댄디남으로 완벽 변신한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갑 대신 꽃을 들었다.

평소 투박한 항공점퍼에 얼굴에서 상처가 가실 날 없는 거친 야성 카리스마로 여심을 흔든 권상우가 완벽한 수트핏에 한 손에는 꽃을 들고 있어 근사한 프로포즈를 앞 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들게 한다.

예복처럼 보이는 깔끔한 정장에 단정하게 넘긴 머리까지 복장을 보면 의미 있고 중요한 일을 앞둔 듯 한데 권상우의 표정에서는 행복함이나 설레임은 전혀 느껴지지 않고 진지함과 심각함만이 전해져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게 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와 권상우의 아픈 과거 모습을 보여줘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켰고, 극 말미 검찰청 앞에서 권상우가 최강희의 남편인 윤희석의 멱살을 쥐고 주먹을 날리려는 모습이 그려져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오늘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휴먼 추리드라마 ‘추리의 여왕’ 6회는 오늘(20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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