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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7.04.20 (16:59) 수정 2017.04.20 (17:06)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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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폐업하면 원금상환 3년 유예

하반기부터 실직이나 폐업으로 수입이 끊겨 빚을 갚기 어려우면, 최대 3년간 원금 상환을 뒤로 미룰 수 있게 됩니다.

“180억 기부에 ‘140억 세금’ 부당”

180억 상당의 주식을 기부해 설립한 장학재단에 증여세로 140억 원 세금 폭탄을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선의의 기부를 장려해야 한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호화 생활’ 비양심 체납자 가택수색

고액 체납자에 대해 서울시가 가택수색을 벌였습니다. 해외 유명 골프 선수의 아버지 등 고가 주택에 살며 호화 생활을 하면서도 천만 원 이상 밀린 세금을 내지 않는 '비양심' 체납자가 대상이었습니다.

‘춘장에 곰팡이’…배달 음식업체 적발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배달 음식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위생 상태가 불량한 배달 음식업체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춘장에 곰팡이가 피는 불결한 환경에서 음식을 만들어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뉴스5 헤드라인]
    • 입력 2017-04-20 16:51:16
    • 수정2017-04-20 17:06:00
    뉴스 5
실직·폐업하면 원금상환 3년 유예

하반기부터 실직이나 폐업으로 수입이 끊겨 빚을 갚기 어려우면, 최대 3년간 원금 상환을 뒤로 미룰 수 있게 됩니다.

“180억 기부에 ‘140억 세금’ 부당”

180억 상당의 주식을 기부해 설립한 장학재단에 증여세로 140억 원 세금 폭탄을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선의의 기부를 장려해야 한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호화 생활’ 비양심 체납자 가택수색

고액 체납자에 대해 서울시가 가택수색을 벌였습니다. 해외 유명 골프 선수의 아버지 등 고가 주택에 살며 호화 생활을 하면서도 천만 원 이상 밀린 세금을 내지 않는 '비양심' 체납자가 대상이었습니다.

‘춘장에 곰팡이’…배달 음식업체 적발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배달 음식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위생 상태가 불량한 배달 음식업체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춘장에 곰팡이가 피는 불결한 환경에서 음식을 만들어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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