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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아내의 품격
입력 2017.04.20 (17:35) 수정 2017.04.20 (17:37) TV특종
배우 채정안이 고품격 내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채정안은 21(금) 첫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에서 재벌3세 모승재(연정훈 분)의 아내 송미은역을 연기한다. 송미은은 지성과 미모, 품위를 겸비한 이지적인 캐릭터로 남편 모승재의 전반적인 주요 결정에 영향력을 미친다.

촉망받는 여배우였던 만큼 대중들을 상대하는 모습에 있어 탁월한 소통능력을 선보이며 안팎으로 힘을 실어주는 것은 물론,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남편 모승재를 더 유능하게 돋보이는 패션 내조를 펼칠 것을 예고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 ‘송미은’이 남편 모승재와 함께 아들 유치원 학부모 초청 수업에 참가한 모습이다. 송미은은 맨투맨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열쇠를 쥔 인물로 등장한다.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된다. 방송은 21일(금) 오후 11시.
  • 채정안, 아내의 품격
    • 입력 2017-04-20 17:35:56
    • 수정2017-04-20 17:37:08
    TV특종
배우 채정안이 고품격 내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채정안은 21(금) 첫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에서 재벌3세 모승재(연정훈 분)의 아내 송미은역을 연기한다. 송미은은 지성과 미모, 품위를 겸비한 이지적인 캐릭터로 남편 모승재의 전반적인 주요 결정에 영향력을 미친다.

촉망받는 여배우였던 만큼 대중들을 상대하는 모습에 있어 탁월한 소통능력을 선보이며 안팎으로 힘을 실어주는 것은 물론,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남편 모승재를 더 유능하게 돋보이는 패션 내조를 펼칠 것을 예고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 ‘송미은’이 남편 모승재와 함께 아들 유치원 학부모 초청 수업에 참가한 모습이다. 송미은은 맨투맨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열쇠를 쥔 인물로 등장한다.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된다. 방송은 21일(금)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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