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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 넥센·세인트나인 2R 김민선과 공동 선두
입력 2017.04.22 (15:24) 수정 2017.04.22 (15:33) 국내프로골프
배선우(23)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5억 원) 둘째 날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배선우는 22일 경남 김해 가야 골프장 신어·낙동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배선우는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친 김민선(22)과 함께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6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던 김민선은 이날 버디를 4개 잡았지만, 보기도 3개 범해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KLPGA 5년 차인 배선우는 지난해에만 2승을 올렸고, 2014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김민선은 통산 3승을 기록 중이다.

'퍼팅 달인' 이승현(26)과 아직 우승이 없는 김지현(26)이 각각 2타와 3타를 줄이며 1, 2라운드 합계 5언더파 139타 공동 3위로 선두를 추격했다.


  • 배선우, 넥센·세인트나인 2R 김민선과 공동 선두
    • 입력 2017-04-22 15:24:58
    • 수정2017-04-22 15:33:43
    국내프로골프
배선우(23)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5억 원) 둘째 날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배선우는 22일 경남 김해 가야 골프장 신어·낙동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배선우는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친 김민선(22)과 함께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6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던 김민선은 이날 버디를 4개 잡았지만, 보기도 3개 범해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KLPGA 5년 차인 배선우는 지난해에만 2승을 올렸고, 2014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김민선은 통산 3승을 기록 중이다.

'퍼팅 달인' 이승현(26)과 아직 우승이 없는 김지현(26)이 각각 2타와 3타를 줄이며 1, 2라운드 합계 5언더파 139타 공동 3위로 선두를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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