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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슈퍼주니어 예성 “2년째 술과 저녁 끊었다”
입력 2017.04.22 (15:51) K-STAR
슈퍼주니어 예성(33)이 "2년째 저녁을 먹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예성은 지난 18일 진행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부쩍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진행자와 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진행자인 유희열이 예성의 달라진 몸을 보고 "몸매가 거의 유희열급"이라고 하자 예성은 "얼굴이 잘 붓는 스타일이라 2년째 저녁 밥과 술을 끊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희열이 "슈퍼주니어 유닛 그룹 KRY(규현, 려욱, 예성) 세 보컬의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묻자 예성은 "가을엔 규현, 여름엔 려욱, 겨울과 봄은 내 목소리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답했다.

예성은 "고음과 애드리브는 내가 최고"라며 유희열과 동요 '산토끼'로 애드리브 대결을 펼쳐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예성은 또 형돈이와 대준이의 '한 번도 안 틀리고 누구도 부르기 어려운 노래' 가사 중 '8홍합'과 '6왕밤빵'에 도전해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노래에는 '왕밤빵 왕밤빵 왕밤빵 왕밤빵 그립다 그리워 그립다 그리워 홍합 홍합 홍합 홍합 홍합' 등 발음이 어려운 단어들이 연속적으로 등장한다.

예성은 이날 녹화에서 신곡 '봄날의 소나기'와 슈퍼주니어 히트곡 'Sorry Sorry'를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예성과 정은지, 이해리, 카더가든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늘(22일) 밤 12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 [K스타] 슈퍼주니어 예성 “2년째 술과 저녁 끊었다”
    • 입력 2017-04-22 15:51:22
    K-STAR
슈퍼주니어 예성(33)이 "2년째 저녁을 먹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예성은 지난 18일 진행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부쩍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진행자와 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진행자인 유희열이 예성의 달라진 몸을 보고 "몸매가 거의 유희열급"이라고 하자 예성은 "얼굴이 잘 붓는 스타일이라 2년째 저녁 밥과 술을 끊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희열이 "슈퍼주니어 유닛 그룹 KRY(규현, 려욱, 예성) 세 보컬의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묻자 예성은 "가을엔 규현, 여름엔 려욱, 겨울과 봄은 내 목소리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답했다.

예성은 "고음과 애드리브는 내가 최고"라며 유희열과 동요 '산토끼'로 애드리브 대결을 펼쳐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예성은 또 형돈이와 대준이의 '한 번도 안 틀리고 누구도 부르기 어려운 노래' 가사 중 '8홍합'과 '6왕밤빵'에 도전해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노래에는 '왕밤빵 왕밤빵 왕밤빵 왕밤빵 그립다 그리워 그립다 그리워 홍합 홍합 홍합 홍합 홍합' 등 발음이 어려운 단어들이 연속적으로 등장한다.

예성은 이날 녹화에서 신곡 '봄날의 소나기'와 슈퍼주니어 히트곡 'Sorry Sorry'를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예성과 정은지, 이해리, 카더가든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늘(22일) 밤 12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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