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충북 진천 장비업체서 불…컨테이너 2동 태워
입력 2017.04.23 (00:06) 사회
22일 저녁 6시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공사장비 임대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층으로 쌓아올린 컨테이너 2동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555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 등은 컨테이너를 임시 휴게실로 이용한 업체 직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충북 진천 장비업체서 불…컨테이너 2동 태워
    • 입력 2017-04-23 00:06:32
    사회
22일 저녁 6시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공사장비 임대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층으로 쌓아올린 컨테이너 2동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555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 등은 컨테이너를 임시 휴게실로 이용한 업체 직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