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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다시 첫사랑’ “매 순간 행복했다”
입력 2017.04.23 (11:47) TV특종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연출 윤창범 극본 박필주)에서 악행에 악행을 거듭하며 매일 저녁 안방극장의 분노 유발자로 맹활약한 왕빛나가 6개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왕빛나는 “처음 시작할 때는 악역이라는 부담감도 있었고, 긴 촬영 기간 동안 많은 분량을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됐었다. 하지만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들 그리고 함께 호흡하는 배우들 모두 너무 완벽하게 하모니가 잘 맞아 늘 촬영이 즐거웠고 매 순간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너무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백민희’로 분해 열연한 왕빛나는 극 초반 어머니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며 차도윤(김승수 분)과 이하진(명세빈 분)의 사이를 갈라놓으며 악행에 시동을 걸었다. 뿐만 아니라 중반을 접어들어 최정우(박정철 분)와 갈등을 빚으며 스스로의 안전과 욕심을 위해 딸까지 이용하는 악독함을 보였다. 극의 말미에는 그간의 악행이 모두 밝혀지고 덩그러니 혼자 남아 전전긍긍하며 일말의 모성애를 느끼고 보여주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마음 한편에 연민의 감정이 들게 하기도 했다.

비주얼부터 연기까지 백민희로 완벽 빙의해 6개월간 안방극장의 저녁 시간을 책임진 왕빛나가 다음 작품에서 보여줄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 왕빛나, ‘다시 첫사랑’ “매 순간 행복했다”
    • 입력 2017-04-23 11:47:00
    TV특종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연출 윤창범 극본 박필주)에서 악행에 악행을 거듭하며 매일 저녁 안방극장의 분노 유발자로 맹활약한 왕빛나가 6개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왕빛나는 “처음 시작할 때는 악역이라는 부담감도 있었고, 긴 촬영 기간 동안 많은 분량을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됐었다. 하지만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들 그리고 함께 호흡하는 배우들 모두 너무 완벽하게 하모니가 잘 맞아 늘 촬영이 즐거웠고 매 순간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너무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백민희’로 분해 열연한 왕빛나는 극 초반 어머니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며 차도윤(김승수 분)과 이하진(명세빈 분)의 사이를 갈라놓으며 악행에 시동을 걸었다. 뿐만 아니라 중반을 접어들어 최정우(박정철 분)와 갈등을 빚으며 스스로의 안전과 욕심을 위해 딸까지 이용하는 악독함을 보였다. 극의 말미에는 그간의 악행이 모두 밝혀지고 덩그러니 혼자 남아 전전긍긍하며 일말의 모성애를 느끼고 보여주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마음 한편에 연민의 감정이 들게 하기도 했다.

비주얼부터 연기까지 백민희로 완벽 빙의해 6개월간 안방극장의 저녁 시간을 책임진 왕빛나가 다음 작품에서 보여줄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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