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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서 전통음악을…KBS 국악관현악단 공연
입력 2017.04.29 (06:55) 수정 2017.04.29 (08:4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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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고궁을 밤에도 즐길 수 있는 경복궁 야간 관람이 진행 중인데요.

그곳에서 정취를 더 하는 전통음악 공연도 만날 수 있습니다.

대학로 일대에선 연극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가 소식, 김수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복궁 연못에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왕의 연회장, 경회루.

조명이 분위기를 더 하는 이곳에서 KBS 국악관현악단이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전합니다.

경복궁 야간 개장을 맞아, '쑥대머리' 등 친숙한 곡들을 선보입니다.

힘이 넘치는 굵은 선, 강렬한 색채 대비로 우리 산의 정기를 표현합니다.

1950~60년대 대표적 표현주의 작가였던 고 박고석 작가.

산과 하나 돼 살아온 그의 일생을 대표작들로 만날 수 있습니다.

'달걀' 탈을 쓴 사람들이 대학로 일대를 활보하며, 연극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좌초 위기에 몰렸던 서울연극제가 개막했습니다.

창작 연극 등 올해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0편의 연극으로 새 출발을 알립니다.

수천 개의 파이프를 통해 다채로운 소리를 구현하는 파이프 오르간.

오르가니스트 김희성이 파이프 오르간으로 바흐 음악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 고궁서 전통음악을…KBS 국악관현악단 공연
    • 입력 2017-04-29 07:05:16
    • 수정2017-04-29 08:40:25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고궁을 밤에도 즐길 수 있는 경복궁 야간 관람이 진행 중인데요.

그곳에서 정취를 더 하는 전통음악 공연도 만날 수 있습니다.

대학로 일대에선 연극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가 소식, 김수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복궁 연못에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왕의 연회장, 경회루.

조명이 분위기를 더 하는 이곳에서 KBS 국악관현악단이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전합니다.

경복궁 야간 개장을 맞아, '쑥대머리' 등 친숙한 곡들을 선보입니다.

힘이 넘치는 굵은 선, 강렬한 색채 대비로 우리 산의 정기를 표현합니다.

1950~60년대 대표적 표현주의 작가였던 고 박고석 작가.

산과 하나 돼 살아온 그의 일생을 대표작들로 만날 수 있습니다.

'달걀' 탈을 쓴 사람들이 대학로 일대를 활보하며, 연극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좌초 위기에 몰렸던 서울연극제가 개막했습니다.

창작 연극 등 올해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0편의 연극으로 새 출발을 알립니다.

수천 개의 파이프를 통해 다채로운 소리를 구현하는 파이프 오르간.

오르가니스트 김희성이 파이프 오르간으로 바흐 음악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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