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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이돌이 돌아왔다!…‘이현&이수미’
입력 2017.04.29 (08:07) 방송·연예
가수 이현과 이수미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1970년대 대표적인 원조 청춘스타인 이현과 이수미는 가요계에서 은퇴한 뒤 오랫동안 대중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아 궁금함을 자아냈었다. 이들은 최근 40여 년 만에 다시 왕성한 활동에 나섰고, 이번 주 '불후의 명곡-이현&이수미 편'에 전설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현은 1970년 가요계에 데뷔해 출중한 외모로 주목받으며 '잘 있어요' '춤추는 첫사랑' '잊지마' 등의 히트곡으로 3대 방송사의 10대 가수상을 석권했다. 이뿐만 아니라 70년대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던 원조 아이돌 스타이기도 하다.

이수미 역시 1970년 데뷔해 청순한 외모와 감칠맛 나는 허스키 음색으로 '여고시절' '내 곁에 있어주' '사랑의 의지' 등의 히트곡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각 방송사 가수상을 휩쓰는 진기록을 남긴 당대 최고의 여가수였다.


이날 이현과 이수미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과거 숨겨진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출연자로는 부활, 박혜경, 제아&박재정, 임정희, 손준호, 민우혁, 브로맨스까지 총 7팀이 나와 록,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붙잡을 예정이다.


1970년대 원조 청춘스타 '이현&이수미'의 무대는 4월 29일(토) 오후 6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방송된다.

[프로덕션2] 문경림 kbs.petitlim@kbs.co.kr
  • ‘원조’ 아이돌이 돌아왔다!…‘이현&이수미’
    • 입력 2017-04-29 08:07:06
    방송·연예
가수 이현과 이수미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1970년대 대표적인 원조 청춘스타인 이현과 이수미는 가요계에서 은퇴한 뒤 오랫동안 대중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아 궁금함을 자아냈었다. 이들은 최근 40여 년 만에 다시 왕성한 활동에 나섰고, 이번 주 '불후의 명곡-이현&이수미 편'에 전설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현은 1970년 가요계에 데뷔해 출중한 외모로 주목받으며 '잘 있어요' '춤추는 첫사랑' '잊지마' 등의 히트곡으로 3대 방송사의 10대 가수상을 석권했다. 이뿐만 아니라 70년대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던 원조 아이돌 스타이기도 하다.

이수미 역시 1970년 데뷔해 청순한 외모와 감칠맛 나는 허스키 음색으로 '여고시절' '내 곁에 있어주' '사랑의 의지' 등의 히트곡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각 방송사 가수상을 휩쓰는 진기록을 남긴 당대 최고의 여가수였다.


이날 이현과 이수미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과거 숨겨진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출연자로는 부활, 박혜경, 제아&박재정, 임정희, 손준호, 민우혁, 브로맨스까지 총 7팀이 나와 록,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붙잡을 예정이다.


1970년대 원조 청춘스타 '이현&이수미'의 무대는 4월 29일(토) 오후 6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방송된다.

[프로덕션2] 문경림 kbs.petitl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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