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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고속도로 하행 정체 완화…“오후 5∼6시 해소”
입력 2017.04.29 (16:10) 수정 2017.04.29 (16:21) 사회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29일 전국 고속도로에서 오전에 빚어졌던 정체가 정오를 넘기면서 다소 풀렸다.

오후 4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으로 43km 구간과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18km 구간 등 고속도로 전 구간 227km에서 정체와 서행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지방 방향 정체는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대부분 해소되고 서울 방향 정체는 나들이 간 차량들이 돌아오면서 오후 5시와 6시 사이에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8시에서 오후 9시 사이에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29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지방으로 움직이는 차량은 모두 44만 대, 지방에서 서울로 움직이는 차량은 42만 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는 30일에는 지방에서 서울 방향으로 올라오는 차량이 42만 대에 이를 것이라며 오후 5~6시 사이에 정체가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8시~9시 사이에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 연휴 첫날 고속도로 하행 정체 완화…“오후 5∼6시 해소”
    • 입력 2017-04-29 16:10:49
    • 수정2017-04-29 16:21:15
    사회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29일 전국 고속도로에서 오전에 빚어졌던 정체가 정오를 넘기면서 다소 풀렸다.

오후 4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으로 43km 구간과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18km 구간 등 고속도로 전 구간 227km에서 정체와 서행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지방 방향 정체는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대부분 해소되고 서울 방향 정체는 나들이 간 차량들이 돌아오면서 오후 5시와 6시 사이에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8시에서 오후 9시 사이에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29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지방으로 움직이는 차량은 모두 44만 대, 지방에서 서울로 움직이는 차량은 42만 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는 30일에는 지방에서 서울 방향으로 올라오는 차량이 42만 대에 이를 것이라며 오후 5~6시 사이에 정체가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8시~9시 사이에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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