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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 변함없는 실력…여전히 최고 스타
입력 2017.04.29 (21:35) 수정 2017.04.29 (21:5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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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도핑 징계에서 풀린 테니스 스타 샤라포바가 복귀하자 마자 슈투트가르트 오픈 4강에 진출해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샤라포바가 강력한 힘이 실린 샷으로 실수를 유도합니다.

완벽한 백핸드 직선 공격으로 상대를 꼼짝 못하게 몰아붙입니다.

마지막 한 포인트를 남기고는 특유의 괴성을 내지르며 2대 0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도핑 징계로 15개월 만에 처음 실전에 나선 샤라포바는 슈튜트가르트 오픈 4강에 오르며 여전히 최고 스타임을 증명했습니다.

6회까지 9대 1로 뒤져 패색이 짙던 뉴욕 양키스.

7회말 양키스의 엘스버리가 생애 첫 만루 홈런을 터트리며 추격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9회말 양키스는 카스트로의 극적인 두 점 홈런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습니다.

<녹취> "동점입니다. 양키스가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습니다"

연장 11회말 할러데이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자 양키스타디움은 열광의 도가니가 됐습니다.

유타 재즈의 센터 루디 고베어가 블록슛을 터트리며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골밑에서도 종횡무진 고베어의 활약에 고전했지만, LA클리퍼스에는 가드 크리스 폴이 있었습니다.

29점을 기록한 크리스 폴의 활약으로 클리퍼스는 플레이오프 1회전의 승부를 마지막 7차전까지 몰고 갔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샤라포바, 변함없는 실력…여전히 최고 스타
    • 입력 2017-04-29 21:41:34
    • 수정2017-04-29 21:50:57
    뉴스 9
<앵커 멘트>

도핑 징계에서 풀린 테니스 스타 샤라포바가 복귀하자 마자 슈투트가르트 오픈 4강에 진출해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샤라포바가 강력한 힘이 실린 샷으로 실수를 유도합니다.

완벽한 백핸드 직선 공격으로 상대를 꼼짝 못하게 몰아붙입니다.

마지막 한 포인트를 남기고는 특유의 괴성을 내지르며 2대 0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도핑 징계로 15개월 만에 처음 실전에 나선 샤라포바는 슈튜트가르트 오픈 4강에 오르며 여전히 최고 스타임을 증명했습니다.

6회까지 9대 1로 뒤져 패색이 짙던 뉴욕 양키스.

7회말 양키스의 엘스버리가 생애 첫 만루 홈런을 터트리며 추격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9회말 양키스는 카스트로의 극적인 두 점 홈런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습니다.

<녹취> "동점입니다. 양키스가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습니다"

연장 11회말 할러데이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자 양키스타디움은 열광의 도가니가 됐습니다.

유타 재즈의 센터 루디 고베어가 블록슛을 터트리며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골밑에서도 종횡무진 고베어의 활약에 고전했지만, LA클리퍼스에는 가드 크리스 폴이 있었습니다.

29점을 기록한 크리스 폴의 활약으로 클리퍼스는 플레이오프 1회전의 승부를 마지막 7차전까지 몰고 갔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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