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내일 기온 더 올라, 미세먼지 주의…대기 건조
입력 2017.04.29 (21:37) 수정 2017.04.29 (21:52)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계절이 변하는 게 참 순식간이죠?

며칠 전까지만 해도 봄기운이 가득하더니 오늘 낮 동안에는 마치 초여름 같았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 26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높겠고, 대구는 31도로 7월 중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이런 날 미세먼지 걱정만 없으면 참 좋을텐데,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일 서쪽 지역은 종일 미세먼지 농도 '나쁨'이 예상되고 그 밖의 지역도 일시적으로 농도가 높아지겠습니다.

현재 중부와 영남 곳곳에 건조 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강원 산간과 영동에는 건조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도 대부분 지방에서 바람이 강할 것으로 보여 화재가 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한낮에 서울 26도, 대전은 27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남부는 광주의 낮 기온 26도, 창원이 27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는 징검다리 연휴가 있습니다.

목요일에는 남부 지방에, 어린이날인 금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예상됩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 기온 더 올라, 미세먼지 주의…대기 건조
    • 입력 2017-04-29 21:42:29
    • 수정2017-04-29 21:52:16
    뉴스 9
계절이 변하는 게 참 순식간이죠?

며칠 전까지만 해도 봄기운이 가득하더니 오늘 낮 동안에는 마치 초여름 같았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 26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높겠고, 대구는 31도로 7월 중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이런 날 미세먼지 걱정만 없으면 참 좋을텐데,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일 서쪽 지역은 종일 미세먼지 농도 '나쁨'이 예상되고 그 밖의 지역도 일시적으로 농도가 높아지겠습니다.

현재 중부와 영남 곳곳에 건조 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강원 산간과 영동에는 건조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도 대부분 지방에서 바람이 강할 것으로 보여 화재가 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한낮에 서울 26도, 대전은 27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남부는 광주의 낮 기온 26도, 창원이 27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는 징검다리 연휴가 있습니다.

목요일에는 남부 지방에, 어린이날인 금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예상됩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