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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의족을 한 소녀, 친구들 반응은?
입력 2017.05.05 (08:23) 수정 2017.05.05 (09:0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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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족을 하고 나타난 소녀, 친구들이 신기한지 몰려듭니다.

괜히 놀리는 거 아닌가 걱정스러운데, 따뜻한 포옹으로 인사부터 나누고요.

함께 신나게 뛰어다닙니다.

올해 일곱 살이 된 이 영국 소녀는 태어나자마자 한쪽 다리를 잃었는데요.

최근 정부의 지원으로 신형 의족을 갖게 됐습니다.

자신의 달라진 모습 때문에 설레면서도 두려운 마음으로 등굣길에 오른 건데, 편견없이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마음 놓아도 되겠죠?

오늘이 어린이날이라서 하는 말은 아니고 아이들은 정말 천사가 맞는 것 같습니다.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의족을 한 소녀, 친구들 반응은?
    • 입력 2017-05-05 08:24:20
    • 수정2017-05-05 09:09:28
    아침뉴스타임
의족을 하고 나타난 소녀, 친구들이 신기한지 몰려듭니다.

괜히 놀리는 거 아닌가 걱정스러운데, 따뜻한 포옹으로 인사부터 나누고요.

함께 신나게 뛰어다닙니다.

올해 일곱 살이 된 이 영국 소녀는 태어나자마자 한쪽 다리를 잃었는데요.

최근 정부의 지원으로 신형 의족을 갖게 됐습니다.

자신의 달라진 모습 때문에 설레면서도 두려운 마음으로 등굣길에 오른 건데, 편견없이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마음 놓아도 되겠죠?

오늘이 어린이날이라서 하는 말은 아니고 아이들은 정말 천사가 맞는 것 같습니다.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