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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OON 뜨다, “스마트폰 잠금화면, 시계만으론 심심해”
입력 2017.05.15 (10:31) 수정 2017.05.15 (10:32) TV특종

KBS가 지상파 최초로 모바일 잠금화면을 활용한 토털 콘텐츠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인’NOON(눈)’을 출시하고 오늘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공영방송 KBS가 선보이는 ‘NOON(눈)’은 스마트폰의 잠금화면에서 KBS의 유익한 콘텐츠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NOON은 ▲뉴스속보 ▲드라마 ▲예능 ▲인기 영상 ▲방송가 소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매일 150개 이상 업로드 하고, 사용자의 기본 정보와 콘텐츠 소비 이력을 분석해 개개인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를 들면 드라마를 좋아하는 여성에게는 드라마 관련 콘텐츠를 더 많이 보여주고, 최신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뉴스를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우선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와 더불어 KBS는 NOON을 통해 각종 이벤트와 방청권을 잠금화면을 통해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용자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OON 서비스 출시를 주관한 KBS 디지털서비스국 박동욱 국장은 “모바일 시대에 방송사도 새로운 콘텐츠 유통 방법을 준비해야할 시점이 왔는데, 모바일 잠금화면이 KBS 콘텐츠 사용자들과 가장 신속하게 만날 수 있는 창구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이어 “NOON을 통해, 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KBS 콘텐츠를 더욱 빠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KBS의 공적 기능도 강화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른 콘텐츠 제작사들의 참여를 유도해 더 큰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NOON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NOON을 검색하여 다운받으면 잠금화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 KBS NOON 뜨다, “스마트폰 잠금화면, 시계만으론 심심해”
    • 입력 2017-05-15 10:31:22
    • 수정2017-05-15 10:32:25
    TV특종

KBS가 지상파 최초로 모바일 잠금화면을 활용한 토털 콘텐츠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인’NOON(눈)’을 출시하고 오늘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공영방송 KBS가 선보이는 ‘NOON(눈)’은 스마트폰의 잠금화면에서 KBS의 유익한 콘텐츠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NOON은 ▲뉴스속보 ▲드라마 ▲예능 ▲인기 영상 ▲방송가 소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매일 150개 이상 업로드 하고, 사용자의 기본 정보와 콘텐츠 소비 이력을 분석해 개개인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를 들면 드라마를 좋아하는 여성에게는 드라마 관련 콘텐츠를 더 많이 보여주고, 최신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뉴스를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우선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와 더불어 KBS는 NOON을 통해 각종 이벤트와 방청권을 잠금화면을 통해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용자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OON 서비스 출시를 주관한 KBS 디지털서비스국 박동욱 국장은 “모바일 시대에 방송사도 새로운 콘텐츠 유통 방법을 준비해야할 시점이 왔는데, 모바일 잠금화면이 KBS 콘텐츠 사용자들과 가장 신속하게 만날 수 있는 창구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이어 “NOON을 통해, 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KBS 콘텐츠를 더욱 빠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KBS의 공적 기능도 강화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른 콘텐츠 제작사들의 참여를 유도해 더 큰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NOON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NOON을 검색하여 다운받으면 잠금화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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