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박병호, 다시 무안타 침묵…트리플A 타율 0.194 ↓
입력 2017.05.16 (10:56) 연합뉴스
박병호(31)가 다시 무안타 침묵에 빠졌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인 박병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주 로체스터 프론티어 필드에서 열린 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와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4일 포터킷 레드삭스를 상대로 홈런을 쳤던 박병호는 안타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

박병호의 마이너리그 시즌 타율은 0.212리에서 0.194(36타수 7안타)로 떨어졌다.

부상 복귀 후 치른 5경기에서는 20타수 1안타, 타율 0.050으로 부진하다.

이날 박병호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상대 우완 선발 애런 노라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4회에도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7회말 1사 2루 타점 기회를 잡았지만, 박병호는 1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로체스터는 0-1로 패했다.
  • 박병호, 다시 무안타 침묵…트리플A 타율 0.194 ↓
    • 입력 2017-05-16 10:56:34
    연합뉴스
박병호(31)가 다시 무안타 침묵에 빠졌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인 박병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주 로체스터 프론티어 필드에서 열린 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와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4일 포터킷 레드삭스를 상대로 홈런을 쳤던 박병호는 안타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

박병호의 마이너리그 시즌 타율은 0.212리에서 0.194(36타수 7안타)로 떨어졌다.

부상 복귀 후 치른 5경기에서는 20타수 1안타, 타율 0.050으로 부진하다.

이날 박병호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상대 우완 선발 애런 노라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4회에도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7회말 1사 2루 타점 기회를 잡았지만, 박병호는 1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로체스터는 0-1로 패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