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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집중 헤드라인]
입력 2017.05.16 (15:59) 수정 2017.05.16 (17:01) 사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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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6월 말 워싱턴서 정상회담 개최 합의"

청와대가 미국과 다음달말 워싱턴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조기 개최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특사단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하며 이른바 파견 외교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새 원내대표 우원식·김동철 각각 선출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3선인 우원식 의원이, 국민의당 새 원내대표엔 4선의 김동철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세월호 선체 수색 진행 상황은?

세월호 선체 안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뼛조각들이 발견되면서 미수습자 수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선체 수색 진행 상황과 함께 고 김초원 단원고 기간제 교사 가족 연결해 자세한 얘기 들어봅니다.

‘양심적 병역 거부’ 엇갈리는 법원 판결…왜?

종교적 신념에 따라 입영을 거부한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를 두고 법원마다 무죄와 유죄 판결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 [뉴스집중 헤드라인]
    • 입력 2017-05-16 15:29:54
    • 수정2017-05-16 17:01:38
    사사건건
“한미, 6월 말 워싱턴서 정상회담 개최 합의"

청와대가 미국과 다음달말 워싱턴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조기 개최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특사단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하며 이른바 파견 외교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새 원내대표 우원식·김동철 각각 선출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3선인 우원식 의원이, 국민의당 새 원내대표엔 4선의 김동철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세월호 선체 수색 진행 상황은?

세월호 선체 안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뼛조각들이 발견되면서 미수습자 수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선체 수색 진행 상황과 함께 고 김초원 단원고 기간제 교사 가족 연결해 자세한 얘기 들어봅니다.

‘양심적 병역 거부’ 엇갈리는 법원 판결…왜?

종교적 신념에 따라 입영을 거부한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를 두고 법원마다 무죄와 유죄 판결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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