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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아웃’ 박스오피스 다크호스
입력 2017.05.18 (11:34) 수정 2017.05.18 (11:34) TV특종


조던 필레 감독, 다니엘 칼루야, 앨리슨 윌리암스, 브래드리 후트포드 주연. 처음 들어보는 이름들이다. 그나마 ‘캐서린 키너’가 가장 유명한 배우이다. 영화 <겟 아웃>이다. 450만 달러라는 저예산으로 만들어진 이영화는 세계적으로 2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며 뜻밖의 흥행성공을 거둔 <겟 아웃>이 어제(17일) 한국에서도개봉되었다.

폭발적 입소문 열풍으로 예매율 1위를 차지하기도한 <겟 아웃>은 어제, 개봉 첫 날 외화 박스오피스 1위, 박스오피스 TOP 10 중 좌석 점유율 1위에 올랐다.

<겟 아웃>은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겟 아웃>은 17일, 92,121명을 불러들이며 <불한당>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외국영화로서는 1위.

특히 <겟 아웃>은 역대 공포 외화 최고흥행작인 <컨저링>의 오프닝 스코어 81,130명을 제친 것은 물론 61,267명을 동원한 <맨 인 더 다크>, 57,997명을 동원한 <라이트 아웃> 등 역대 공포 외화 흥행작들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제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감독과 배우, 인종차별 이라는 미국적 소재로 국내 개봉을 염두에 두지 않았던 <겟 아웃>은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라는 해외 평단의 극찬 세례에 힘입어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 ‘겟 아웃’ 박스오피스 다크호스
    • 입력 2017-05-18 11:34:43
    • 수정2017-05-18 11:34:59
    TV특종


조던 필레 감독, 다니엘 칼루야, 앨리슨 윌리암스, 브래드리 후트포드 주연. 처음 들어보는 이름들이다. 그나마 ‘캐서린 키너’가 가장 유명한 배우이다. 영화 <겟 아웃>이다. 450만 달러라는 저예산으로 만들어진 이영화는 세계적으로 2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며 뜻밖의 흥행성공을 거둔 <겟 아웃>이 어제(17일) 한국에서도개봉되었다.

폭발적 입소문 열풍으로 예매율 1위를 차지하기도한 <겟 아웃>은 어제, 개봉 첫 날 외화 박스오피스 1위, 박스오피스 TOP 10 중 좌석 점유율 1위에 올랐다.

<겟 아웃>은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겟 아웃>은 17일, 92,121명을 불러들이며 <불한당>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외국영화로서는 1위.

특히 <겟 아웃>은 역대 공포 외화 최고흥행작인 <컨저링>의 오프닝 스코어 81,130명을 제친 것은 물론 61,267명을 동원한 <맨 인 더 다크>, 57,997명을 동원한 <라이트 아웃> 등 역대 공포 외화 흥행작들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제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감독과 배우, 인종차별 이라는 미국적 소재로 국내 개봉을 염두에 두지 않았던 <겟 아웃>은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라는 해외 평단의 극찬 세례에 힘입어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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