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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을 기억하는 사람들
입력 2017.05.18 (13:55) 수정 2017.05.18 (17:44) 포토뉴스
오월을 기억하는 사람들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참배객으로 북적이는 5·18민주묘지
제37주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오전 기념식이 열릴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묘지에 유족과 시민들이 입장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님을 위한 행진곡'이 9년만에 제창될 예정이다.
‘자식을 먼저 보낸 노모의 눈물’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아들의 묘지를 참배한 한 유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목놓아 부르는 ‘님을 위한 행진곡’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37주년 기념 서울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광화문광장서 펼쳐진 5.18 37주년 기념 사진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37주년 기념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 오월을 기억하는 사람들
    • 입력 2017-05-18 13:55:48
    • 수정2017-05-18 17: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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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후 묘지에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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