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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직윤리 제도, 전국 6위, 수도권 1위,
입력 2017.05.18 (17:14) 수정 2017.05.18 (17:22) 사회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인사혁신처의 2016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점검결과 수도권에서 1위,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6위를 차지했다.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점검은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공직윤리제도 전반의 운영규정 준수.업무절차의 적정성 여부를 평가하는 것이다.

인천시 공직윤리 운영실태는 100점 만점에 89점이며 전국 자치단체 평균 점수는 85.25점 이다.

평가는 공직자 재산등록, 재산공개자 주식 직무관련성, 퇴직공직자 취업심사와 행위제한 준수 여부 등 6개 분야 30개 세부항목으로 나눠 평가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공직윤리는 비리의혹을 억제하고 업무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여 시민의 신뢰를 제고하는 등 공직자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제도로 인천시 공직자가 뛰어난 청렴성을 갖출 수 있도록 소통과 공감을 통한 청렴문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앞선 전국 1위부터 5위까지는 전북, 충북, 광주, 대전, 경북 순이었다.
  • 인천시 공직윤리 제도, 전국 6위, 수도권 1위,
    • 입력 2017-05-18 17:14:29
    • 수정2017-05-18 17:22:05
    사회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인사혁신처의 2016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점검결과 수도권에서 1위,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6위를 차지했다.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점검은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공직윤리제도 전반의 운영규정 준수.업무절차의 적정성 여부를 평가하는 것이다.

인천시 공직윤리 운영실태는 100점 만점에 89점이며 전국 자치단체 평균 점수는 85.25점 이다.

평가는 공직자 재산등록, 재산공개자 주식 직무관련성, 퇴직공직자 취업심사와 행위제한 준수 여부 등 6개 분야 30개 세부항목으로 나눠 평가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공직윤리는 비리의혹을 억제하고 업무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여 시민의 신뢰를 제고하는 등 공직자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제도로 인천시 공직자가 뛰어난 청렴성을 갖출 수 있도록 소통과 공감을 통한 청렴문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앞선 전국 1위부터 5위까지는 전북, 충북, 광주, 대전, 경북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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