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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7.05.18 (18:59) 수정 2017.05.18 (19:19)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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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5·18 정신, 헌법에 담을 것”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문재인 대통령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겠다며 개헌 의지를 밝혔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이 9년 만에 제창됐습니다.

이영렬·안태근 ‘사의’…본격 감찰 착수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으로 감찰을 받게 된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오늘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법무부와 대검은 대규모 합동 감찰반을 꾸려 본격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비선 진료’ 김영재 ‘유죄’…정기양 ‘법정구속’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비선 진료'를 한 김영재 원장과 부인 박채윤 씨에게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국회 청문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기소된 정기양 전 대통령 자문의는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특사 외교 본격화…美·日·中에 친서 전달

홍석현 미국 특사가 트럼프 미 대통령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습니다. 문희상 일본 특사도 아베 총리를 만나 셔틀외교 복원 뜻을 전했고, 중국을 방문한 이해찬 특사는 7월 한중 정상회담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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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5-18 18:47:32
    • 수정2017-05-18 19:19:26
    뉴스 7
역대 최대 규모…“5·18 정신, 헌법에 담을 것”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문재인 대통령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겠다며 개헌 의지를 밝혔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이 9년 만에 제창됐습니다.

이영렬·안태근 ‘사의’…본격 감찰 착수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으로 감찰을 받게 된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오늘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법무부와 대검은 대규모 합동 감찰반을 꾸려 본격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비선 진료’ 김영재 ‘유죄’…정기양 ‘법정구속’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비선 진료'를 한 김영재 원장과 부인 박채윤 씨에게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국회 청문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기소된 정기양 전 대통령 자문의는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특사 외교 본격화…美·日·中에 친서 전달

홍석현 미국 특사가 트럼프 미 대통령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습니다. 문희상 일본 특사도 아베 총리를 만나 셔틀외교 복원 뜻을 전했고, 중국을 방문한 이해찬 특사는 7월 한중 정상회담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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