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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7.05.18 (23:00) 수정 2017.05.18 (23:5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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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식 총출동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임을 위한 행진곡'이 9년 만에 공식 제창됐습니다.

찬성 vs 신중론 “5·18 정신 헌법에”

기념식에서 문 대통령은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을 수 있도록 국회가 개헌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여당은 적극 찬성한 반면, 야권 보수정당들은 국민적 합의가 먼저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靑, 감찰 결과 ‘주시’ 이영렬·안태근 ‘사의’

'돈봉투 만찬 사건'으로 감찰을 받게 된 이영렬 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오늘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청와대는 감찰 결과를 지켜본 뒤, 후속 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궁지 몰린 트럼프 美 법무부 특검 수용

트럼프 대통령이 FBI에 일명 '러시아 스캔들' 수사 중단을 요청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미 법무부가 야당의 특검 요구를 수용했습니다. 민주당의 탄핵 요구에 여당인 공화당도 일부 가세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간부 잠적 버스업체서 억대 뒷돈

서울시 간부가 버스 업체로부터 억대의 뒷돈을 받은 혐의가 포착됐습니다. 해당 간부는 빌린 돈이라더니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열흘째 잠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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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5-18 23:01:15
    • 수정2017-05-18 23: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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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식 총출동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임을 위한 행진곡'이 9년 만에 공식 제창됐습니다.

찬성 vs 신중론 “5·18 정신 헌법에”

기념식에서 문 대통령은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을 수 있도록 국회가 개헌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여당은 적극 찬성한 반면, 야권 보수정당들은 국민적 합의가 먼저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靑, 감찰 결과 ‘주시’ 이영렬·안태근 ‘사의’

'돈봉투 만찬 사건'으로 감찰을 받게 된 이영렬 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오늘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청와대는 감찰 결과를 지켜본 뒤, 후속 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궁지 몰린 트럼프 美 법무부 특검 수용

트럼프 대통령이 FBI에 일명 '러시아 스캔들' 수사 중단을 요청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미 법무부가 야당의 특검 요구를 수용했습니다. 민주당의 탄핵 요구에 여당인 공화당도 일부 가세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간부 잠적 버스업체서 억대 뒷돈

서울시 간부가 버스 업체로부터 억대의 뒷돈을 받은 혐의가 포착됐습니다. 해당 간부는 빌린 돈이라더니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열흘째 잠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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