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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테메르 공식 일정 중단…부패 증인 입막음 뇌물 의혹
입력 2017.05.18 (23:53) 수정 2017.05.19 (00:14) 국제
부패 정치인의 입막음을 위해 뇌물 제공을 논의했다는 의혹을 받는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이 공식 일정을 중단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8일(현지시간) 테메르 대통령이 이날 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한 채 의원들을 만나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메르 대통령은 TV와 라디오 방송을 통해 공식 성명을 발표하는 방안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브라질 일간지 우 글로부는 테메르 대통령이 부패 정치인에게 입막음용 금품 제공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 브라질 테메르 공식 일정 중단…부패 증인 입막음 뇌물 의혹
    • 입력 2017-05-18 23:53:58
    • 수정2017-05-19 00:14:00
    국제
부패 정치인의 입막음을 위해 뇌물 제공을 논의했다는 의혹을 받는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이 공식 일정을 중단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8일(현지시간) 테메르 대통령이 이날 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한 채 의원들을 만나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메르 대통령은 TV와 라디오 방송을 통해 공식 성명을 발표하는 방안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브라질 일간지 우 글로부는 테메르 대통령이 부패 정치인에게 입막음용 금품 제공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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