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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북한 핵·미사일 위기
정부 “북한 미사일 발사 무모하고 무책임…단호히 대응”
입력 2017.05.21 (19:38) 수정 2017.05.21 (19:47) 정치
정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관련 결의를 위반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비핵화의 길로 나올 것을 촉구했다.

정부는 21일(오늘) 발표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외교부 대변인 성명'에서 "북한의 거듭된 도발은 우리 신정부와 국제사회가 갖고 있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에 대한 기대와 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무모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또 최근 미, 중, 일, 러 등 주요국에 대한 특사단 파견을 통해 제재와 대화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북핵문제의 근원적 해결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천명했다면서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지만 도발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 정부 “북한 미사일 발사 무모하고 무책임…단호히 대응”
    • 입력 2017-05-21 19:38:03
    • 수정2017-05-21 19:47:01
    정치
정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관련 결의를 위반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비핵화의 길로 나올 것을 촉구했다.

정부는 21일(오늘) 발표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외교부 대변인 성명'에서 "북한의 거듭된 도발은 우리 신정부와 국제사회가 갖고 있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에 대한 기대와 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무모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또 최근 미, 중, 일, 러 등 주요국에 대한 특사단 파견을 통해 제재와 대화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북핵문제의 근원적 해결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천명했다면서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지만 도발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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