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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90년 전통 ‘클래식 자동차’ 경주
입력 2017.05.22 (10:56) 수정 2017.05.22 (11:1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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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탈리아에서 7개 도시에 걸쳐 약 1천6백 킬로미터를 달리는 90년 전통의 '클래식 자동차' 경주 대회가 열렸습니다.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클래식 자동차 경주 '밀레 밀리아' 대회 현장입니다.

'밀레 밀리아'의 뜻인 '천 마일' 즉, 천 6백여㎞를 달리는 대회인데요.

대량생산 이전에, 차체 제작자가 손수 철판을 구부려가며 개성 가득한 차를 만들던 시절.

'1957년' 이전에 생산된 클래식 자동차들이 한데 모이는 대회로, 클래식 자동차들의 '축제'와 다름없습니다.

우승자를 뽑는 것도 속도를 측정하지 않고 참가 차량의 구간별 소요 시간을 측정한다는데요.

주최 측이 정한 구간에서 도달 소요 시간에 가장 근접하게 운전한 참가자가 우승을 차지하는 대회입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90년 전통 ‘클래식 자동차’ 경주
    • 입력 2017-05-22 10:59:48
    • 수정2017-05-22 11:10:24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이탈리아에서 7개 도시에 걸쳐 약 1천6백 킬로미터를 달리는 90년 전통의 '클래식 자동차' 경주 대회가 열렸습니다.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클래식 자동차 경주 '밀레 밀리아' 대회 현장입니다.

'밀레 밀리아'의 뜻인 '천 마일' 즉, 천 6백여㎞를 달리는 대회인데요.

대량생산 이전에, 차체 제작자가 손수 철판을 구부려가며 개성 가득한 차를 만들던 시절.

'1957년' 이전에 생산된 클래식 자동차들이 한데 모이는 대회로, 클래식 자동차들의 '축제'와 다름없습니다.

우승자를 뽑는 것도 속도를 측정하지 않고 참가 차량의 구간별 소요 시간을 측정한다는데요.

주최 측이 정한 구간에서 도달 소요 시간에 가장 근접하게 운전한 참가자가 우승을 차지하는 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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