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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생활용품 공장서 불…3억 원 피해
입력 2017.06.04 (17:38) 수정 2017.06.04 (17:54) 사회
오늘(4일) 낮 12시 30분쯤 전북 김제시 공덕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4백80여 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3억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또 검은 연기가 주변 하늘을 뒤덮으면서 119에 신고 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김제 생활용품 공장서 불…3억 원 피해
    • 입력 2017-06-04 17:38:00
    • 수정2017-06-04 17:54:00
    사회
오늘(4일) 낮 12시 30분쯤 전북 김제시 공덕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4백80여 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3억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또 검은 연기가 주변 하늘을 뒤덮으면서 119에 신고 전화가 빗발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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