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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어빙 활약’ CLE, GSW 꺾고 기사회생
입력 2017.06.10 (21:37) 수정 2017.06.10 (22:4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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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에서 클리블랜드가 71점을 합작한 르브론 제임스와 카이리 어빙의 활약으로 골든스테이트를 꺾고 기사회생했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3쿼터 초반 르브론 제임스가 혼자 돌파를 시도한 뒤에 백보드를 이용해 덩크 슛을 꽂아넣습니다.

상대의 약을 올리는 르브론의 개인기에 화가난 골든스테이트의 듀란트는 격앙된 표정으로 설전을 벌입니다.

커리의 환상적인 레이업으로 거센 추격전이 시작되자 클리블랜드는 어빙의 3점포로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어빙은 3점 슛 7개를 포함해 40점을 폭발시키며 3연패 뒤 팀에 귀중한 1승을 안겼습니다.

클레이코트의 최강자 나달이 강력한 공격으로 차근차근 점수를 따냅니다.

네트를 살짝 넘기는 공격도 오스트리아의 도미니크 팀보다 한 수 위입니다.

강력한 서브까지 살아난 나달은 2시간 7분만에 팀에 3대 0의 싱거운 승리를 거둡니다.

역대 클레이코트 승률이 무려 9할이 넘는 나달은 프랑스오픈 개인 통산 10번째 우승에 한발 남겨놨습니다.

교생 실습을 마치고 두달만에 LPGA로 돌아온 김효주는 예리한 퍼팅감을 자랑하며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전인지는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차근차근 타수를 줄여나갑니다.

15번 홀에선 버디 퍼팅이 홀컵 왼쪽을 절묘하게 타고 들어가며 공동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르브론·어빙 활약’ CLE, GSW 꺾고 기사회생
    • 입력 2017-06-10 21:41:19
    • 수정2017-06-10 22:42:05
    뉴스 9
<앵커 멘트>

미국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에서 클리블랜드가 71점을 합작한 르브론 제임스와 카이리 어빙의 활약으로 골든스테이트를 꺾고 기사회생했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3쿼터 초반 르브론 제임스가 혼자 돌파를 시도한 뒤에 백보드를 이용해 덩크 슛을 꽂아넣습니다.

상대의 약을 올리는 르브론의 개인기에 화가난 골든스테이트의 듀란트는 격앙된 표정으로 설전을 벌입니다.

커리의 환상적인 레이업으로 거센 추격전이 시작되자 클리블랜드는 어빙의 3점포로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어빙은 3점 슛 7개를 포함해 40점을 폭발시키며 3연패 뒤 팀에 귀중한 1승을 안겼습니다.

클레이코트의 최강자 나달이 강력한 공격으로 차근차근 점수를 따냅니다.

네트를 살짝 넘기는 공격도 오스트리아의 도미니크 팀보다 한 수 위입니다.

강력한 서브까지 살아난 나달은 2시간 7분만에 팀에 3대 0의 싱거운 승리를 거둡니다.

역대 클레이코트 승률이 무려 9할이 넘는 나달은 프랑스오픈 개인 통산 10번째 우승에 한발 남겨놨습니다.

교생 실습을 마치고 두달만에 LPGA로 돌아온 김효주는 예리한 퍼팅감을 자랑하며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전인지는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차근차근 타수를 줄여나갑니다.

15번 홀에선 버디 퍼팅이 홀컵 왼쪽을 절묘하게 타고 들어가며 공동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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