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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국내 최대 규모 MICE 박람회 개막
입력 2017.06.15 (10:02) 수정 2017.06.15 (10:10) 사회
역대 최대 규모의 국내 마이스(MICE)산업 박람회인 '2017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가 15일 인천에서 개막했다.

15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마이스산업 미래전략 제시'를 주제로 마이스 관련 기관과 업체 300곳을 비롯해 국내·외 바이어 350여 명이 참여했다.

MICE 산업은 기업회의(Meeting)와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의 영문 앞 글자를 딴 말로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주축으로 한 유망 산업을 뜻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4차산업을 이끄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새로운 기술로 마이스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를 체험할 수 있는 최신 기술관이 운영된다.

또 지역관광과 마이스산업의 미래전략을 제시할 'K-마이스 포럼' 과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국제회의 지원제도 설명회, 지역별 마이스 유치 설명회 등도 함께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주요 국가 바이어 외에 인도, 몽골, 유럽, 미주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도 초청됐다.
  • 인천에서 국내 최대 규모 MICE 박람회 개막
    • 입력 2017-06-15 10:02:01
    • 수정2017-06-15 10:10:02
    사회
역대 최대 규모의 국내 마이스(MICE)산업 박람회인 '2017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가 15일 인천에서 개막했다.

15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마이스산업 미래전략 제시'를 주제로 마이스 관련 기관과 업체 300곳을 비롯해 국내·외 바이어 350여 명이 참여했다.

MICE 산업은 기업회의(Meeting)와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의 영문 앞 글자를 딴 말로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주축으로 한 유망 산업을 뜻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4차산업을 이끄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새로운 기술로 마이스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를 체험할 수 있는 최신 기술관이 운영된다.

또 지역관광과 마이스산업의 미래전략을 제시할 'K-마이스 포럼' 과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국제회의 지원제도 설명회, 지역별 마이스 유치 설명회 등도 함께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주요 국가 바이어 외에 인도, 몽골, 유럽, 미주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도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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