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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김민재, ‘포근한 무릎베게’
입력 2017.06.15 (10:52) TV특종
16일(금) 밤 11시, 9회와 10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이세영이 김민재의 무릎을 베고 누워있는 달달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무조건 안정된 삶’이라는 목표 하나만 바라보는 3년차 공시생 최우승(이세영 분)이 열심히 준비해온 공무원 시험도중에 배탈이 나 결국 퇴실하고야 마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지훈(김민재 분)이 눈물짓는 우승에게 자신의 어깨를 내어주며 다독이는 ‘계단 로맨스’ 현장이 이어져 설렘을 유발한 바 있다.

이세영은 김민재의 무릎을 베고 있다. 이세영은 김민재의 다리에 머리를 대고 누운 채 하늘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 한편, 김민재는 그런 그를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듯 먼 곳을 바라보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김민재는 이세영이 눈을 감자 그제서야 그를 쳐다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세영을 바라보는 김민재의 그윽한 눈길과 살짝 올라간 입 꼬리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설렘을 더해주고 있다.
  • 이세영·김민재, ‘포근한 무릎베게’
    • 입력 2017-06-15 10:52:58
    TV특종
16일(금) 밤 11시, 9회와 10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이세영이 김민재의 무릎을 베고 누워있는 달달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무조건 안정된 삶’이라는 목표 하나만 바라보는 3년차 공시생 최우승(이세영 분)이 열심히 준비해온 공무원 시험도중에 배탈이 나 결국 퇴실하고야 마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지훈(김민재 분)이 눈물짓는 우승에게 자신의 어깨를 내어주며 다독이는 ‘계단 로맨스’ 현장이 이어져 설렘을 유발한 바 있다.

이세영은 김민재의 무릎을 베고 있다. 이세영은 김민재의 다리에 머리를 대고 누운 채 하늘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 한편, 김민재는 그런 그를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듯 먼 곳을 바라보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김민재는 이세영이 눈을 감자 그제서야 그를 쳐다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세영을 바라보는 김민재의 그윽한 눈길과 살짝 올라간 입 꼬리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설렘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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