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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7.06.15 (16:59) 수정 2017.06.15 (17:04)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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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강경화 임명 방침”…野 “국회 무시”

문재인 대통령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의지를 밝히고, 17일까지 청문보고서를 청와대로 보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야당은 국회를 무시하는 독선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백남기 농민 사망 원인 ‘외인사’로 변경

서울대병원이 고 백남기 농민의 최종 사망 원인을 기존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했습니다. 병원 측은 사망 진단서를 작성했던 전공의가 병원 윤리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사망진단서가 수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12명 사망…“화재 취약 자재 사용 가능성”

영국 런던의 고층 아파트 화재로 12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새벽에 불이 삽시간에 번지면서 피해가 컸는데 지난해 외벽 공사 과정에서 화재에 취약한 자재가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구 32도…자외선·오존 ‘주의’

오늘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30도 안팎의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자외선 지수는 전국에서 매우 높게 오르고, 오존 농도도 나쁨 단계가 예상돼 해가 지기 전까지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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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6-15 16:49:31
    • 수정2017-06-15 17:04:19
    뉴스 5
文 “강경화 임명 방침”…野 “국회 무시”

문재인 대통령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의지를 밝히고, 17일까지 청문보고서를 청와대로 보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야당은 국회를 무시하는 독선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백남기 농민 사망 원인 ‘외인사’로 변경

서울대병원이 고 백남기 농민의 최종 사망 원인을 기존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했습니다. 병원 측은 사망 진단서를 작성했던 전공의가 병원 윤리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사망진단서가 수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12명 사망…“화재 취약 자재 사용 가능성”

영국 런던의 고층 아파트 화재로 12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새벽에 불이 삽시간에 번지면서 피해가 컸는데 지난해 외벽 공사 과정에서 화재에 취약한 자재가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구 32도…자외선·오존 ‘주의’

오늘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30도 안팎의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자외선 지수는 전국에서 매우 높게 오르고, 오존 농도도 나쁨 단계가 예상돼 해가 지기 전까지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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