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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 32℃ 한낮 더위…충청·호남 내륙 소나기
입력 2017.06.15 (18:24) 수정 2017.06.15 (18:29)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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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에서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경남 양산의 낮 기온은 35도까지 올랐는데요.

내일도 불볕더위가 이어집니다.

서울 낮 기온 32도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이 예상되고, 광주 31도로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반면 강릉은 24도로 동해안 지역은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충청과 호남 지역에 계신 분들은 작은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낮 동안 대기가 불안정해져서 5~10mm 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오늘도 종일 맑은 하늘이 함께 했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맑겠고 아침에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2도, 광주 31도, 대구 28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동해안에서는 방파제와 해안도로를 넘는 너울성 파도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에도 비소식 없이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내일 서울 32℃ 한낮 더위…충청·호남 내륙 소나기
    • 입력 2017-06-15 18:25:26
    • 수정2017-06-15 18:29:11
    통합뉴스룸ET
오늘 전국에서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경남 양산의 낮 기온은 35도까지 올랐는데요.

내일도 불볕더위가 이어집니다.

서울 낮 기온 32도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이 예상되고, 광주 31도로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반면 강릉은 24도로 동해안 지역은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충청과 호남 지역에 계신 분들은 작은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낮 동안 대기가 불안정해져서 5~10mm 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오늘도 종일 맑은 하늘이 함께 했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맑겠고 아침에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2도, 광주 31도, 대구 28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동해안에서는 방파제와 해안도로를 넘는 너울성 파도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에도 비소식 없이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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