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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7.06.15 (18:59) 수정 2017.06.15 (19:09)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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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강경화 임명 시사…野 “국회 무시 독선”

문재인 대통령은 장관 후보자 최종 판단은 국민의 몫이라며, 강경화 후보자 임명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야당은 국회를 무시하는 독선이라며 반발했고, 여당은 외교 공백을 막아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김현미 장관 후보자 청문회…검증 공방

국회에서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야당은 도덕성 문제를 집중 추궁했고, 여당은 주로 정책 분야를 질의했습니다.

백남기 농민 사인, ‘외인사’로 변경

서울대병원이 고 백남기 농민의 공식 사망 원인을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했습니다. 병원 측은 진단서를 작성한 전공의가 윤리위 권고를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며, 유가족에게 사과했습니다.

노인 요양시설, 감시 사각지대

충남의 한 노인요양원에서 다리가 부러진 99살 노인을 방치하고, 수면제를 먹여 재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국적으로 요양시설에서 발생한 노인학대는 한 해 평균 350건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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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6-15 18:49:46
    • 수정2017-06-15 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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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강경화 임명 시사…野 “국회 무시 독선”

문재인 대통령은 장관 후보자 최종 판단은 국민의 몫이라며, 강경화 후보자 임명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야당은 국회를 무시하는 독선이라며 반발했고, 여당은 외교 공백을 막아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김현미 장관 후보자 청문회…검증 공방

국회에서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야당은 도덕성 문제를 집중 추궁했고, 여당은 주로 정책 분야를 질의했습니다.

백남기 농민 사인, ‘외인사’로 변경

서울대병원이 고 백남기 농민의 공식 사망 원인을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했습니다. 병원 측은 진단서를 작성한 전공의가 윤리위 권고를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며, 유가족에게 사과했습니다.

노인 요양시설, 감시 사각지대

충남의 한 노인요양원에서 다리가 부러진 99살 노인을 방치하고, 수면제를 먹여 재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국적으로 요양시설에서 발생한 노인학대는 한 해 평균 350건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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