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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더위…충청·호남 내륙 소나기
입력 2017.06.15 (23:35) 수정 2017.06.16 (00:3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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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은 32도로 올 들어 가장 덥겠고, 광주는 31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강릉이 23도 등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저녁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충청과 호남 내륙에서 소나기가 지나가겠습니다.

천둥과 번개, 돌풍이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서 오늘보다 구름의 양이 다소 많아지겠습니다.

그래도 자외선 지수는 높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서해안과 일부 남해안 지역에서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영남은 부산의 낮 기온 25도 등 오늘보다 기온이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과 남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고, 내일 오후부터 동해안은 너울성 파도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한여름 더위…충청·호남 내륙 소나기
    • 입력 2017-06-15 23:47:26
    • 수정2017-06-16 00:30:21
    뉴스라인
내일도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은 32도로 올 들어 가장 덥겠고, 광주는 31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강릉이 23도 등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저녁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충청과 호남 내륙에서 소나기가 지나가겠습니다.

천둥과 번개, 돌풍이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서 오늘보다 구름의 양이 다소 많아지겠습니다.

그래도 자외선 지수는 높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서해안과 일부 남해안 지역에서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영남은 부산의 낮 기온 25도 등 오늘보다 기온이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과 남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고, 내일 오후부터 동해안은 너울성 파도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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