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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없는 뮤지컬 ‘컨택트’
입력 2017.06.17 (06:55) 수정 2017.06.17 (08:2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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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노래 없이 음악과 춤으로만 이뤄진 뮤지컬이 관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발레 작품들의 유명 안무와 최고난도 기교만을 모아서 만든 발레 공연도 찾아옵니다.

다양한 문화가 소식, 김수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노란 드레스를 입은 이상형의 여인을 마주친 남자.

여인의 화려한 스윙 댄스에 또 한 번 반합니다.

노래 없이 음악과 춤으로만 사랑과 소통에 관해 얘기하는 뮤지컬 '컨택트'.

발레리나 김주원 씨 등 실력파 춤꾼들과 배우 김규리, 배수빈 씨가 합류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최고난도 발레 기교가 무대 위에서 펼쳐집니다.

'세레나데'와 '트로이게임' 등 발레 작품들의 유명 안무들만 모아 구성한 공연입니다.

국립발레단의 안무가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등장한 작품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밝고 경쾌한 색감으로 만화 속 인물을 묘사한 작품들.

3살 때 자폐 진단을 받았지만, 탁월한 상상력과 미적 감각을 뽐내는 화가 캘빈 씨의 그림입니다.

사진을 찍듯이 기억한 이미지를 그대로 그림으로 옮긴 작품 200여 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곡가가 살던 시대의 악기와 기법으로 연주하는 '고음악'.

고음악의 거장, 지휘자 필립 헤레베헤가 한국을 다시 찾았습니다.

쇠줄 대신 동물 내장을 꼬아 만든 현악기 등으로 베토벤 교향곡 5번과 7번을 들려줍니다.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 노래 없는 뮤지컬 ‘컨택트’
    • 입력 2017-06-17 07:08:51
    • 수정2017-06-17 08:26:1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노래 없이 음악과 춤으로만 이뤄진 뮤지컬이 관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발레 작품들의 유명 안무와 최고난도 기교만을 모아서 만든 발레 공연도 찾아옵니다.

다양한 문화가 소식, 김수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노란 드레스를 입은 이상형의 여인을 마주친 남자.

여인의 화려한 스윙 댄스에 또 한 번 반합니다.

노래 없이 음악과 춤으로만 사랑과 소통에 관해 얘기하는 뮤지컬 '컨택트'.

발레리나 김주원 씨 등 실력파 춤꾼들과 배우 김규리, 배수빈 씨가 합류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최고난도 발레 기교가 무대 위에서 펼쳐집니다.

'세레나데'와 '트로이게임' 등 발레 작품들의 유명 안무들만 모아 구성한 공연입니다.

국립발레단의 안무가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등장한 작품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밝고 경쾌한 색감으로 만화 속 인물을 묘사한 작품들.

3살 때 자폐 진단을 받았지만, 탁월한 상상력과 미적 감각을 뽐내는 화가 캘빈 씨의 그림입니다.

사진을 찍듯이 기억한 이미지를 그대로 그림으로 옮긴 작품 200여 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곡가가 살던 시대의 악기와 기법으로 연주하는 '고음악'.

고음악의 거장, 지휘자 필립 헤레베헤가 한국을 다시 찾았습니다.

쇠줄 대신 동물 내장을 꼬아 만든 현악기 등으로 베토벤 교향곡 5번과 7번을 들려줍니다.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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