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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당권주자, 강원서 3차 토크콘서트 참여
입력 2017.06.23 (01:05) 수정 2017.06.23 (01:11) 정치
자유한국당 대표 경선 후보들이 23일(오늘) 강원도에서 열리는 세 번째 토크콘서트에 참여한다.

자유한국당은 권역별 토론회에 앞서 그동안 중앙 정치에서 비교적 소외됐던 제주·호남·강원에서 따로 정견발표회 형식의 토크 콘서트를 열고 당원들을 만나기로 했다. 강원도는 마지막 일정이다.

이날 신상진 의원, 홍준표 전 경남지사, 원유철 의원(이상 기호순)과 최고위원 후보 8명, 청년 최고위원 후보들은 강원도 원주에서 강원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지역 관련 약속도 내놓을 전망이다.

지난해 전당대회에서 강원지역 선거인단은 15,920명으로 전체 선거인단(34만 명)의 4.5% 남짓이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당 대표 후보자 TV토론 일정을 조율한 뒤, 4개 권역별 토론회 일정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 자유한국당 당권주자, 강원서 3차 토크콘서트 참여
    • 입력 2017-06-23 01:05:40
    • 수정2017-06-23 01:11:48
    정치
자유한국당 대표 경선 후보들이 23일(오늘) 강원도에서 열리는 세 번째 토크콘서트에 참여한다.

자유한국당은 권역별 토론회에 앞서 그동안 중앙 정치에서 비교적 소외됐던 제주·호남·강원에서 따로 정견발표회 형식의 토크 콘서트를 열고 당원들을 만나기로 했다. 강원도는 마지막 일정이다.

이날 신상진 의원, 홍준표 전 경남지사, 원유철 의원(이상 기호순)과 최고위원 후보 8명, 청년 최고위원 후보들은 강원도 원주에서 강원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지역 관련 약속도 내놓을 전망이다.

지난해 전당대회에서 강원지역 선거인단은 15,920명으로 전체 선거인단(34만 명)의 4.5% 남짓이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당 대표 후보자 TV토론 일정을 조율한 뒤, 4개 권역별 토론회 일정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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