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강아랑의 날씨랑 (6월 23일 아침)
입력 2017.06.23 (07:56) 생활·건강


타는 듯한 더위는 오늘도 이어집니다. 폭염 주의보가 확대 강화된 가운데, 영남 내륙에는 폭염 경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서울 32, 대전 33, 대구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해안가를 따라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동해안은 25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며 선선하게 느껴지겠습니다. 내륙과의 기온 차는 10도 정도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소나기 소식이 있지만, 워낙 범위가 국지적이고 비의 양도 그리 많지 않겠습니다. 강원 영서와 전남 내륙에 오후 한때 5~10mm의 소낙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고,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내일 강원 영서 지역에, 일요일은 내륙과 서해안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주말 동안 장마전선이 제주도까지 북상해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 강아랑의 날씨랑 (6월 23일 아침)
    • 입력 2017-06-23 07:56:46
    생활·건강


타는 듯한 더위는 오늘도 이어집니다. 폭염 주의보가 확대 강화된 가운데, 영남 내륙에는 폭염 경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서울 32, 대전 33, 대구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해안가를 따라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동해안은 25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며 선선하게 느껴지겠습니다. 내륙과의 기온 차는 10도 정도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소나기 소식이 있지만, 워낙 범위가 국지적이고 비의 양도 그리 많지 않겠습니다. 강원 영서와 전남 내륙에 오후 한때 5~10mm의 소낙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고,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내일 강원 영서 지역에, 일요일은 내륙과 서해안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주말 동안 장마전선이 제주도까지 북상해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