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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동물원장 “성희롱 의혹, 대기 발령”
입력 2017.06.23 (12:16) 수정 2017.06.23 (12:3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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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섭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이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치된 뒤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원장은 평소 여직원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하거나 불필요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또 지난해 12월 동물원내 AI 검출로 야근을 하는 여직원에게 관사에서 자고 가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원장은 서울시 조사에서 관사에서 자고 가라고 한 것은 호의였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서울대공원 동물원장 “성희롱 의혹, 대기 발령”
    • 입력 2017-06-23 12:25:56
    • 수정2017-06-23 12:31:55
    뉴스 12
이기섭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이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치된 뒤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원장은 평소 여직원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하거나 불필요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또 지난해 12월 동물원내 AI 검출로 야근을 하는 여직원에게 관사에서 자고 가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원장은 서울시 조사에서 관사에서 자고 가라고 한 것은 호의였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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