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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AI 고병원성 확진…‘유통 금지 조치’ 연장
입력 2017.06.23 (12:36) 수정 2017.06.23 (12:4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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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의심 신고된 조류인플루엔자, AI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농식품부는 대구 거래상인의 토종닭을 조사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살아있는 가금류 유통금지 조치'는 다음달 5일까지 연장됐고 반출 금지 조치도 대구와 울산, 경남, 경북으로 확대됐습니다.

  • 대구 AI 고병원성 확진…‘유통 금지 조치’ 연장
    • 입력 2017-06-23 12:38:07
    • 수정2017-06-23 12:44:21
    뉴스 12
대구에서 의심 신고된 조류인플루엔자, AI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농식품부는 대구 거래상인의 토종닭을 조사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살아있는 가금류 유통금지 조치'는 다음달 5일까지 연장됐고 반출 금지 조치도 대구와 울산, 경남, 경북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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