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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새 이정표, 월간 이용자 15억 명 돌파
입력 2017.06.23 (15:46) 수정 2017.06.23 (15:50) 국제
유튜브의 월간 이용자가 15억 명을 돌파해 새로운 이정표를 추가했다고 CNBC가 22일 보도했다.

수전 워치츠키 유튜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블로그를 통해 매월 15억 명이 넘는 이용자가 접속하고 있고 하루 1시간 이상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지난 2013년 3월 월간 이용자가 10억 명을 넘어섰는데, 불과 4년여 만에 5억명이 늘어났다.

워치츠키 CEO는 광고 없이 유료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 레드'가 모두 37개의 드라마 미니시리즈를 제작해 거의 2억 5천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12개의 신작이 준비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튜브 TV는 수주일 내로 댈러스와 워싱턴 D.C, 휴스턴, 애틀랜타, 피닉스, 디트로이트, 미니애폴리스, 마이애미, 올란도, 샬럿 등을 비롯한 10개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 유튜브 새 이정표, 월간 이용자 15억 명 돌파
    • 입력 2017-06-23 15:46:58
    • 수정2017-06-23 15:50:07
    국제
유튜브의 월간 이용자가 15억 명을 돌파해 새로운 이정표를 추가했다고 CNBC가 22일 보도했다.

수전 워치츠키 유튜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블로그를 통해 매월 15억 명이 넘는 이용자가 접속하고 있고 하루 1시간 이상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지난 2013년 3월 월간 이용자가 10억 명을 넘어섰는데, 불과 4년여 만에 5억명이 늘어났다.

워치츠키 CEO는 광고 없이 유료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 레드'가 모두 37개의 드라마 미니시리즈를 제작해 거의 2억 5천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12개의 신작이 준비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튜브 TV는 수주일 내로 댈러스와 워싱턴 D.C, 휴스턴, 애틀랜타, 피닉스, 디트로이트, 미니애폴리스, 마이애미, 올란도, 샬럿 등을 비롯한 10개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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