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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김현미 장관 “부동산 투기 좌시 안 해” 외
입력 2017.06.23 (21:44) 수정 2017.06.23 (22:0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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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취임사에서 최근 집값 급등은 실수요자보다는 투기 세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며, 6.19 대책은 이들 투기 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밝혔습니다.

충남 금산·서산에서 산불 잇따라

오늘 오후 충남 금산군 제원면 천앙산 자락에서 불이 나 임야 1헥타르 가량을 태운 뒤 5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에 앞서 충남 서산시 해미면 가야산 일대에서도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태국산 달걀 수입 차질…“업자 연락 안 돼”

달걀 수급 안정을 위해 정부가 추진했던 태국산 달걀 수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해당 수입업자와 연락이 잘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34.1도…올 들어 가장 더워

기상청은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34.1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 [간추린 단신] 김현미 장관 “부동산 투기 좌시 안 해” 외
    • 입력 2017-06-23 21:44:04
    • 수정2017-06-23 22:00:45
    뉴스 9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취임사에서 최근 집값 급등은 실수요자보다는 투기 세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며, 6.19 대책은 이들 투기 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밝혔습니다.

충남 금산·서산에서 산불 잇따라

오늘 오후 충남 금산군 제원면 천앙산 자락에서 불이 나 임야 1헥타르 가량을 태운 뒤 5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에 앞서 충남 서산시 해미면 가야산 일대에서도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태국산 달걀 수입 차질…“업자 연락 안 돼”

달걀 수급 안정을 위해 정부가 추진했던 태국산 달걀 수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해당 수입업자와 연락이 잘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34.1도…올 들어 가장 더워

기상청은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34.1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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